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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빙의
 
 

소위 말하자면 "귀신들림" 이라 한다.
의학으로 전혀 병명이 나오질 않으며 자신의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육신과 마음이 영혼에게 조정되어 인간 뇌의 의식이 령에게 지배되는
증상이다.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충동이 생기며 허공을 보고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성격이 난폭해지며 폭력성으로 변하고 매사에 불만과 증오심이
가득하다.  
증상이 심해지면 이상한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을 내 뱉는다.  
"대통령을 만났다"
"자신의 신이 최고며 이 세상을 지배 한다"
"연예인들과 매일 잠자리를 한다"
"사람을 회피하며 증오심이 생긴다"  
"죽이라고 명령하고 지시 한다"  
"여러 명의 영혼들이 약을 올리고 욕을 한다"  
"자신은 정상이고 가족들이 비정상이라고 생각 한다".

이 외에도 지나친 종교와 잘못된 수련으로 인하여 영혼에 지배되고 육신이 저절로 움직이는 증상 등이 생긴다.

중요한 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안하던 행동을 일삼게 된다라는 점이다.
빙의는 "잡령으로 인한 빙의" 와 "조상령으로 인한 빙의" 두 종류로 분류된다.

이해하기가 힘들 정도로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바로 영적인 일이다.
직접 경험해 본 사람만이 영에 대해 이해 할수 있다.  
실제 령으로 부터 고통 받는 상담자가 상당수다.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영혼의 존재성과 목소리...
믿어주는 사람 없으니 어디다 하소연 할 때도 없고 정신병이란 말만 듣게 된다.  
당사자의 고통뿐만이 아니라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들의 심정 또한 이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괴로울 것이다.  

악령의 경우 인간의 생활을 방해 놓는가하면 불만 끄면 눈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영혼도 있다.
이런 혼령들은 한이 많다라고 하지만 전혀 인연도 안면도 없는 영혼들이 대다수이며 인간을 가지고 재미 삼아 괴롭히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영혼이 령에게 지배될 경우 심각한 빙의에 걸리게 된다.
빙의 말기 증상은 영혼에게 지배되어 자신의 영혼이 육신 밖으로 밀려나게 된다.
이때 증상은 정신이 몽롱해지고 붕 뜨는 현상을 경험한다.  
그로인해 안하던 행동과 자신이 무슨 행동을 했는지 기억하질 못한다.
이를 곧 의학에서는 "정신분열증" 이라한다.
가장 영혼이 인간에게 접근하기 쉬운 상대는 "우울증" 과 "술로 인한 빙의"다.
일단 령이 육신 안에 침범을 하면 원인 모를 병으로 고생하고 우울증에 자살 충동이 동반되며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행동이나 발작을 일으킨다.
보통 이럴 경우 "신병" 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체적으로 잡령이 조상의 형태로 둔갑하여 장난을 치거나 모습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