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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무속신명과 불교신명
 

     

영매체질 기운을 타고나면 자신의 사주대로 인생을 살수 없다.  
령에 이끌려 "불교" 혹은 "무속"의 길로 빠져들게 된다.
그러나 인간들은 신병이나 빙의로 인해 고통받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  
신병은 즉, 조상령으로 인한 지배 현상이다. 신기를 불리질 못하면 차후 빙의로 전의된다. 이를 조상으로 인한 "빙의"라 한다.
또한 신기가 있다고 해서 결코 무당이 되질 않는다.
조상의 대물림이나 사주하고는 상관없이 영매체질 기운을 가진자들은 누구나 무당이 될 수있다.

몸이 아파도 뚜렷한 병명이나 원인이 나오질 않는다.
불길한 일들이 미리 선몽으로 보여지며 눈 앞에 화경 "미래"가 보인다.
이런 증상들은 대체적으로 현실과 맞아 떨어지며 꿈에 노인들의 모습이 보여지고 호통치는 듯한 말소리가 들리며 알록 달록한 한복과
무구가 보인다.
귀에서 목탁소리 "불교신명" 혹은 방울소리 "무속신명"이 들린다. 영혼 세계에서 神이 되고 싶은 령들은 100%이면 90%이다.
조상령이란 존재는 처음부터 자손을 해하질 않는다. 현실적으로 인간"자손"을 치는 강도가 천천히 진행되며 높아진다.
처음에는 금전으로 답답하게 만든다. 인간이 마음이 여유롭고 재물이 풍족하면 굳이 神을 받으려고 하질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수명이 끝나면 육신과 영혼이 분리된다.
이를 "귀신"이라한다.
그런 영혼들이 막상 하소연 할 곳은 자손들 밖에 없다.  여기서 좋은 곳으로 간 조상령은 자손이 잘되는 것이고 반대로 한이 남은 조상령은
이승을 떠나질 못하고 이리 저리 방황하게되니 자손이 잘 될리 없다.
뭔가 할말이 있는데 전달이 안되니깐 영혼들도 답답하다. "선몽" 꿈을 통하거나 자손들을 망하게하고 다치게해서 느끼게 한다.
영혼들의 특징은 이승에서의 좋은 기억보다는 마지막 기억이 가슴에 감정으로 남기 때문에 선신善神 보다는 악신 惡神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또한 흔히들 神을 받게되면 전부 무당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무속신명" 과 "불교신명"으로 나뉘어진다. 여기서 각별히 주의 할 점이다.  
신명을 받게되면 자신의 신명이 어디에 해당되는 신명인지 알아야지만 영적인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다.
그럼 여기서 더 자세히 알아보자.

 
  불교신명

"불교신명"의 경우 조상中 불교에 몸을 담으셨던 스님이나 부처가 원神으로 들어오는 경우다.
조상中 스님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족간에 불화가 심하고 사회 생활를 전혀 할 수 없으며 인간과 등을 지게하고 산과 사찰을
다니며 "인생무상人生無常"를 느끼게 되고 마음을 비우는 도를 수행하기 위해 금전이 막히고 점점 어렵게 된다.
물질적인 욕심에서 인간의 모든 것을 버려야지만 비로써 참된 도를 깨우치고 영안이 트이며 영감이 맑아지게 된다.
일명 "도사"라 한다.  
험난한 마음 고생를 걷치고 불교로 귀의하여 일부 스님이 되기도 한다.

 
  무속신명

"무속신명"은 조상 대물림이다.
조상中 신명계에서 도를 닦은 뒤 자손한테 대를 잇게 한다. 공수나 선몽이 적중하며 화려하고 알록 달록한 원색을 좋아한다.  
영혼을 달래며 지방마다 전통 굿을 목적으로 한다. 무당의 종류는 "앉은거리" 와 "선거리"로 구분된다.
"선거리"는 작두를 타는 큰 만신줄을 말하며 "앉은거리"는 주로 점사를 보게 된다.
또한 법사라는 호칭을 쓰기도 한다.  
인생의 서글픈 삶을 거치고 가는 길이 곧 "무속의 길"이다.
주의할 사항은 기도 후 잡령이 붙으면 神행세를 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