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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대한심령센타
 

대한심령센타입니다.
본 "대한심령센타" 에서는 귀신병 즉, "빙의","무병"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ghost clnic 입니다.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신기한 능력을 신명으로 부터 받은 후 이슈가 되었고
수차례 방송과 언론 도보로 퇴마사 장윤정의 능력이 과학으로 밝힐수 없는
미스터리로 화재가 되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영화시사회에서 "영혼소환식"을 주최하였고 또한
SBS "백만불 미스터리" 에서 한,일 "퇴마사"의 만남" 귀신보는 눈은 통한다"를
방영하였으며 대한민국 대표 퇴마사로 日本에 유명 음양사와 능력을 거뤄
그 실력을 입증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능력으로 하여금 영적으로 고통받는 많은 인간을 구제하고 있으며 고통에서
벗어나 일상 생활로 복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빙의란?
즉, "귀신들림" 이라하여 자신의 생각과 의지와는 상관없는 행동을 일삼고 보이지
않는 존재성으로 부터 환청과 환시에 시달리게 됩니다.
먼저 의학으로 진단이 나온 질환 부분은 병원 처방이 우선이며 그 외 의학으로
진단이 나와도 고치질 못할시 혹은 의학으로 변명이 전혀 나오질 않을시 영적으로
"신병" 혹은 "빙의"라 합니다.
차후 문제는 일단 영을 한번 느끼기 시작하면  대다수 영적 증상이 더 악화되거나
심각해 집니다.
영적인 증상으로 인하여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게
되고 건강에 차질이 생길수 있습니다.
모든 병은 초기, 중기, 말기로 나뉘어 집니다.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뇌로 전의되며 "만성빙의"에 걸리게 되면

자신이 안하던 행동을 보일때가 있습니다.  
혼자서 누군가와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눈에 보이질 않는 형상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몸이 저절로 움직이며 발병합니다.  
령이 인간의 육신을 잠입하기까지는 조금씩 뇌로 향해 전의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진행 속도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습니다.
가령, 하루 아침에 이상한 행동을 할수도 있고 그렇치 않으면 서서히 시일을 두고 진행 될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사람마다 체질과 증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으로부터 고통받는 마음을 누구보다 헤아리는 건 퇴마사 장윤정의 오랜
퇴마 경험과 경력에서 나온 것입니다.
현재까지도 방송과 언론으로 대한민국 대표 퇴마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포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Ghost Hunter 퇴마사 장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