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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빙의클리닉
 
 
작성일 : 14-05-26 18:48
정신질환을 빙의로 둔갑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360  


인간들은 의학으로 의존하다가 의학에서 고치질 못하고

포기 상태에 오면 마지막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종교나 영적인 존재에 의존을 하게 된다

그러나 영적인 존재성임에도 불구하고 고치질 못햇다면

이는 정신질환으로 볼수 밖에 없다

이러한 정신질환자들을 악 이용해서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일부 프로그램은 자제 해주길 바란다

본인이 지금까지 방송을 촬영하면서 솔직한 표명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제작진들의 태도에

매우 눈살이 찌프러지며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그로인해 본인은 이러한 악질 프로그램에서 작가나

담당 P.D로 부터 섭외을 받았을때 촬영에 응하질 않은 것이다

이같은 프로그램에 충고하건데

의학으로 판명받은 정신질환자들을 놓고 "귀신들린"빙의로

둔갑시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는 행위는 금지 바란다

정신 질환은 우울증이나 어떠한 충격으로 인하여

뇌에 이상이 생긴 증상으로 빙의"귀신들림"과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젊은 사람의 경우 마치 "정신질환"의 행동을 보이고

노인의 경우 마치 "치매증상"의 행동이 보여지게 된다

그로인해 의학으로 고치질 못하는 전문가들이 결국

자신들의 의학 수준이나 실력은 고려하질 않고 환자가

귀신에 씌었다는등 빙의에 걸렸다고 판단하는 사례가 생기게 된다

" 한마디로 귀신 씨나라 까먹는 소리 "를 한다

분명한 건

뇌에 이상이 생긴 상담자들을 대다수 보면

진짜 귀신의 악 영향력은 불과 10/2 정도 밖에 되질 않는다

자신의 주어진 환경과 가족 관계 혹은 사회 생활등에서

간절히 바라는 충족 욕구가 성사되질 않았을 때 우울 증세를

보이면서 뇌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이로 인해 뇌에 어떠한 형상을 만들어 내면서 그 형상이

마치 살아서 움직이며 지시를 한다라고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당사자들은 절때 자신이 만들어낸 형상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렇다고해서 실재로 눈 앞에 살아 움직이는 형상처럼

영적인 존재성을 똑바로 본 경우도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자신의 뇌에서만 "움직이고 보여진다" 라는 것이

문제점이 되는 것이다

이같은 경우와 사례를 전부 "귀신의 장난"이 아니라는 것이다

본인 역시 영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영적인 존재성을 100%로

믿거나 인정하지는 않는다

확실한 건

"귀신이다"라고 느끼거나 보여질때는 착시나 환청인지의 여부를

과학으로 접근해 보고 그 다음 자신이 직접 경험을 했거나

눈으로 확인한 후에 믿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상담자들 중에서 의학으로 병명이 나왔어도

고치질 못하는 사레가 생긴다면 영적인 힘이나 기운으로

환자가 마음에 안정을 찿는 "신의 기적의 힘"을 바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