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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빙의클리닉
 
 
작성일 : 14-05-26 18:38
神한테 시달리는 분들에게 (합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672  


이 글은 神에게 시달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신병과 빙의증상은 비슷하나 빙의에 걸리신 분들에게는 적용이 안됩니다)

여기서 합의란 말은 신과 제자의 합의를 뜻한다

神을 받는데 있어서 장 중요한 문제점 이기도 하다

보통 神을 받으면 전부 무당이 되는 줄만 아는데 그게 아니라는 점이다

거액을 주고 신내림만 받는 다고해서 만사가 다 편해지지 만은 않는다

영혼의 세계는 무안하며 인간의 세계보다 더 힘들다는것만 알면 된다

신내림을 내려 놓고 정작 재대로 가르치는 신엄마나 스승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신명의 종류는 여러가지 형태로 나누어 진다

대물림으로 내려오는 무속신명이 있는가 하면

영의 세계를 터득해서 도를 깨우치는 법사 혹은..

불교신명을 받아 불법을 전하는 신명 또한..

퇴마신명을 받아 귀신을 쫏는 신명등 인간의 직업과 얼굴 생김새가

서로 다르듯 신명과 신의 특징은 여러가지 형태로 나뉘어 진다

일단 처음에 신명을 받은 사람을 보면 ...

나의 길이 무엇인지 몰라 자리를 못잡고 영에 시달리며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될지 망설여 질것이다

분명 神은 이길로 가라해서 이길로 가면..

그 길이 아닌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또한 한 神이 몸주로 들어 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는 신명을 받으면 원신이 안착이 안된 상태에서 벌어지는 경우다

신을 받자마자 점사를 치고 공수가 바로 나오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또한 영적으로 매우 시달림을 당하며 답답하여..

여러 군데 점을 보러 가면 제각기 전부 다른 말만 꺼내기도 한다

그러니 더 혼란속에 빠져들고 마음이 안정이 안되어

성격이 난폭해지는등 자살충동과 심한 갈등을 겪게 되는 것이다

분명 신인것 같고 무당의 길이 맞는데...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태에서의 경우를

신과 제자가 합이 안들었기 때문이다

신도 역시 귀신이 틀림없다

인간인 제자에게 자신(神)들의 뜻을 꿈으로 선몽으로 전해 보지만

어디 인간에게 그리 전달하기가 쉽겠냔 말이다

또한 인간의 체질은 두가지 형태로 나누어 지기도 한다

영매체질일 경우는 누구 하나 가르치지도 않아도...

혼자 터득하고 영혼의 세계를 그 누구보다 빨리 터득하게 되어있다

허나 분명 사주는 무당사주이나 영매체질이 아닌 경우는

神이 아닌 인간인 스승이나 신엄마의 밑에서 배우고 터득을

해야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는 타고난 사주에서 큰 영향력이 온다

인간과 神과 합의가 되어야만 비로서 마음에 안정을 찿게 된다

합의를 시킬려면 원신을 찿아 몸안에 안착을 시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인간의 눈에는 안보이지만 신들 또한 한 인간의 제자를 차지하기 위해

피나는 싸움을 하고 있다

그러니 중간에 낀 인간이 멀쩡하겠는가 말이다

신의 성격은 보통 독한 것이 아니다

한번 목표(제자)을 정하면 끝까지 투쟁할려는 특징이 있다

그러니 신명을 받은 제자는 처음에 자신이 느낀 神을 그 어떤

누구 보다도 잘 알것이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영매체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바로 그 신명을 원신으로 안치고 다른 신들이 치고 들어와서

혼란 스럽게 해도 절대 흔들리거나 휘들려서 안된다

원신이 비로서 안착이 되면 다른 주변에 神들은

원신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神들이 법칙이다

또한' 합 의'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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