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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신병 빙의클리닉
 
 
작성일 : 14-05-26 18:33
도와 수련의 올바른 상식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132  


말 그대로 자신을 위한 수련이다

수련이나 도를 닦는 것은 자신을 위한 수련이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남을 위한 수련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산에 가면 사람들이 버젓히 보는 앞에서

옷은 그럴싸하게 같추어 입고 마치 神이라도 되는 마냥

기도를 하거나 자기 수련을 하는 사람을 볼수 있다

솔직히 나는 그런 사람들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굳이 왜 저렇게 까지 모습을 보이면서 도나 수련을 딲는 걸까?

그것도 남들이 보는 앞에서...

그러면서도 남들 점을 봐주면 재대로 맞추는 경우가 드물다라는 것이다

앞써 글에서도 말했겠지만..

수련이란 인간의 허망된 욕심과 마음을 비우는 것이다

남들에게 몸 동작을 보여주기 위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진짜 재대로 도나 수행을 닦았을 경우에 나타나는 심리적인 형상이다

인간의 모든것을 마음에서 비우게 되면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세상이 달라보이며 근심 걱정이 사라지게 된다

급기야는 영한이 트이며 모든 사물이 맑게 보이고

귀에서는 아름다운 새들이 지져귀는 소리와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게다가 영혼을 볼수있게 되며 神들과 접신을 할수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 가는 것이다

자연은 그 어떤 물질도 돈도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쓴 글 처럼 이런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인간의 육체의 허물을 벗어 던진...

神 그 자체가 되었다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 자연속에는 神이 거주하며 진실되고 참된 인간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마음속에 가득찬 욕심을 버리기가

생각보다는 쉽지 않다라는 것이다

그 만큰 고통과 인내심이 요구 되기도 한다

도와 수련은 남에게 몸 동작을 보여주는 행동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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