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신병
실화 영혼과의 대화
 
 
작성일 : 14-05-26 16:06
뇌에서 만들어지는 영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19  
몸이아프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겼을경우 의학으로 진료 후

검사를해도 뚜렷한 병명도없고 원인이 안나오는 경우가있습니다

이럴 경우를 령으로 인한 "귀신병" 즉 빙의 혹은 신병이라합니다

빙의는 잡령으로인한 영적질환이며 신병은 무속에서 무병이라고도 일컫는데

조상(대물림)에서 오는 영적질환입니다

그러나 빙의나 신병에서 오는 영적질환이 흡사하여 원인을 재대로

못찿으면 결국 결과는 같다라는 겁니다

빙의를 신병이라하고 신병을 빙의라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상담자중에 대다수 "진짜 귀신을 봤고 보인다"라고합니다

그러나 진짜 영안이 터져서 귀신을 보는 사람은 극히 소수에 달하며

가령 귀신이 보인다라는 사람들 중 진짜 영혼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은 100%이면 20%정도밖에 되질 않습니다

나머지 80% 자신의 뇌에서 만들어진 귀신의 형상이 눈으로 통해

보여지는 환영이라는 겁니다

상담자분들중에 본 내용과같은 증상이 다소 많을것입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귀신의 장난이다" "귀신이 몸에 붙은거다"

"조상이 탈이낫다"라고 모든걸 영과 결부짓질 마시고 우선 의학으로

접근을 해본 뒤 그래도 원인과 해결책을 못찿았을 경우

너무 늦지않도록 영적으로 한번쯤 의심해보셔야되며

너무 귀신의 존재를 믿어서도 안되며 그렇다고 너무 의학만 믿어서도

안된다라는 겁니다 모든지 중립이 좋습니다

영적질환이던 의학질환이던 모든 병이 마찬가지입니다

초기, 중기, 말기로 크게 나뉘어집니다

초기,중기때는 살고자하는 의지와 강한 정신력이 있기때문에

분명 살수있는 희망과 소생이 가능하지만 말기때는 이미 뇌까지

령이 침범해 정신력과 의지가 약해진 상태라 천하에 능력있은

퇴마사라도 고치거나 살리기는 희박하다라는 겁니다

이럴때는 영능력자가 신명에서받은 능력 70%와 기적 30%생각하셔야됩니다

의학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암환자가 있습니다

암을 미리 발견해서 몸에 퍼지기전 초기,중기때는 의사가 병을 고치거나

인간의 목숨을 살릴수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온 몸에 암이 번져 펴졌을 경우에는 천하에 유능한

의학박사라도 인간의 목숨을 살릴수없다라는 것입니다

결국 모든 질환은 초기때 치료하는 것이 좋으며 더 이상 진행되질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막상 발등에 불이떨어져야 뒤늦은후에 살려고 발버둥치며

허둥 지둥됩니다

모든걸 귀신의 탓으로 돌리기전에 의학처방이 최우선입니다

본인 역시 영적인 일을하지만 100%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질 않으며

모든걸 "귀신의 장난이다"라고 절 때 결부짓질않습니다

그렇게되면 인간이 세상을 살아나갈수가없습니다

모든지 확인절차가 필요합니다

1. 첫째 자신의 귀에만들리고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형상이

타인의 눈에도 똑같이 보이는지 확인바랍니다

2. 둘째 그림자나 물체로인해 형상이 움직이는것은 아닌지 확인바랍니다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재차 확인이끝났는데도 불구하고자신의 눈에만

형상이보여지고 자신의 귀에만 소리가 들린다면 이때는 "귀신이다"라고

단정지으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