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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실화 영혼과의 대화
 
 
작성일 : 14-05-26 16:04
퇴마사는 神을 모시질 않는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86  



"퇴마사는 神을 모시질 않는다"

이 부분에 궁굼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자 이렇게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를겁니다

"인간은 옷과 신발을 착용한다"

그럼 여기서 인간은 왜 옷과 신발을 착용합니까? 라는 질문과 같다라는 의미입니다

인간은 몸과 발을 보호하기위해 옷과 신발을 착용합니다

어디 길거리를 벌고벗고 다니거나 맨발로 길거리를 다녀보시길 바랍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 고통이 얼마나 아픈지는 직접 경험해 보질 않은 사람은

모른다라는 겁니다

사실상 모시던 안모시던 당사자의 자유겠지만...

퇴마사던 무속이던 불교던 어떤 신앙이던간에 자신만의 종교을 상징하는 물질은

즉 "보호령"으로 모셔진다라는 겁니다

여기서 아무런 신명없이 맹목적으로 영혼을 다룬다면 이는 신명이아닌 인간의

욕심이며 살고자하는 마음이아닌 물질적인 마음이 앞써있기때문입니다

" 내가받은 신명이 최고인데..."

그러나 애석하게도 세상에는 자신보다 더 강한 힘과 파워를가진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이런분들은 아직 신가리가 안된 상태이며 수행이 덜된 상태이니 자신을 한번 더

바라보시고 마음을 비우시길 바랍니다

진짜 프로는 남들 앞에 애써 티를 내거나 절대 표현하질 않습니다

자신의 신명에만 충실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논리적인 학술이나 말들은 아무런 가치가없다라는 겁니다

자신이 직접 경험을 해본자만이 그 깊이를 이해할수있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벌거벗고 맨발로 다녀보시길 바랍니다

추 신 : 퇴마사를 직업적으로 선망의 대상을 꿈꾸는 미성년자분들은 제발 영적인부분에

관심같지 마시고 학생의 본분을 지켜 공부에만 전념하시길 바랍니다

성인이된후에 관심을가져도 늦질않는다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