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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실화 영혼과의 대화
 
 
작성일 : 14-05-26 16:01
동아일보 촬영중 귀신곡소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627  
동아일보 촬영중 귀신 곡소리가 잡혔다

본 "동아일보 폐교체험" 동영상을 보면 처녀귀신이 곡하는 소리를 들을수가 있다

귀신의 형체나 곡소리를 카메라나 영상에 담는다는건 참 우연치 않게 찍히는

경우가 더 많다라는 점이다

거기다 귀신의 존재성을 일부러 볼려고 파고들면 보여지질 않치만

무방비 상태에서는 그닷없이 영혼의 존재성을 볼수가 있는 것이다

본격적인 여름만되면 영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7월 13일 저녁 10시경...

꽤 많은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동아일보 기자분들과 daum.net/JYJCLUB

팬클럽 동호회 회원들과의 폐교체험이 있었다

본 폐교는 작년에 출연한 심심풀이 촬영장소이며 영화 촬영장소이기도하다

서울시 구청의 허가가 있어야지만 들어갈수가 있다

촬영전 운동장에서 2층 건물 교실 유리창 사이를 왔다 갔다하는

젊은 여자의 령을 보았다

인간의 손과 발길 그리고 출입이 잦은 장소는 오히려 귀신이 그다지 없다

이들 영혼들도 자신들의 존재성을 인간이 보면 두려워하기 때문에

인간의 출입이 없는 장소로 이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당시 체험한 건물은 영혼이 많았던 장소였던 것이다

그 곳으로 여러 체험단을 인솔하에 올라갔다

바로 그때 나와 같은 영혼의 모습을 동일하게 목격한 체험자가 나왔다

잠시후 흰 소복을 입은 처녀귀신을 목격한 사람들이 속출했으며

여기 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솔직히 귀신 곡소리보다 체험단들의 비명소리에 더 기겁할 정도다

당시 모두 여자가 흐느끼는 곡소리 또한 듣게 되었다

이 처녀령은 이 곳 폐교에 한이 남아 있는것이 아니라 오고 가다가

정착한 영혼만의 공간이었던 것이다

그럼 왜 영혼은 이런 어둡고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장소에 많을까?

귀신 그들 역시 살아생전에는 인간이었다

그들 영혼도 인간의 마음과 다를 것이 전혀없다

단 감정의 변화가 변덕이 심하다라는 것이다

인간이던 귀신이던지간에 버려진 어둡고 음산한 장소는 그다지

좋아하질 않는다라는 것이다

내가 영혼의 세계를 일일이 다 설명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

시간 관계상 인간이 전혀 몰랐던 영혼세계속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뤄야 겠다

그들 영혼은 저승을 안가고 이승에서 즐기는 영혼을 잡으러 다니는

저승사자의 눈을 피하기 위해서 숨어있는 것이다

처녀귀신의 가녈픈 곡소리는 살아생전 너무 일찍죽은 나이의 서러움이다

귀신의 음률도 박자도 없는 노래소리는 인간과 더불어 살며 즐기는 소리이다

귀신의 앞뒤 문법도 없는 말소리는 자신의 뜻을 전달하는 마음이다

그렇게 기자분들과의 인텨뷰와 그리고 폐교 체험을 마치고...

귀신이 가장 싫어하는 재료를 태워 연기를 피운뒤 귀신이 붙는 것을 비방했다

이런 흉가나 폐교에서 영혼체험을 하는 여러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건...

우리도 죽으면 육신은 썩어 없어지고 영혼만 남는 귀신이 된다라는 것이다

비록 일반인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존재라고 함부로 그들을 대해서는

안된다라는 것이다

욕설, 자만심, 거만함, 호기심, 물건에 함부로 손대는 경우는 필히 자제하기를 바란다

귀신이 붙고 안붙고는 사주하고는 상관없이 한마디로 재수없으면 붙는 것이다

영혼이 많은 장소를 체험할수록 기운이 없고 축 늘어지며 고단함이 몰려 올 것이다

이는 인간이 눈에 보이질 않는 영혼을 치고지나 다니기 때문이다

인간의 기와 영혼의 기가 맞부딫치게되니 기가 빠지고 상실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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