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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실화 영혼과의 대화
 
 
작성일 : 14-05-26 16:00
자유로 귀신의 실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34  
MBC "TV특종 놀라운세상" 자유로귀신도로 편...

방송출연 로고가 제작진의 실수로 잘못 표기된 점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섭외시 언론이나 방송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출연자의 로고를 잘못 표기하는

큰 실수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하튼 요즘 한참 논란이 되고있는 "자유로도로귀신"에 대해 자세한 원인을

알려드립니다

촬영당시 귀신이 자주 출몰한다라는 자유로도로에서 사람의 형체로 보이는

검은 형상을 사진으로 찍어 제작진들에게 참고자료로 제공을 했습니다

바로 이 것이 귀신이라고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착시현상이었으며

문제의 도로 옆에 키가 큰 나무가 멀리서 보면 마치 검은옷을 입은

사람의 형상처럼 보이며 충분히 착시현상을 일으킬수있는 도로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앞으로 어떤 형상을 보시면 무조건 귀신이다라는 막연한

생각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촬영당시 여러 증인들이 키가크고 모델같은 여자귀신을 목격했다라는

자유로도로에서 본 영혼의 실체는 의외로 40~44세 사이의 남자령이었습니다

그래서 혼을 부르는 피리를 불러 유도를해서 그 남자령과 대화를 해본 결과

자유로도로에서 사망한 남자였음을 알게되었고 영혼이 말한 여부가

사실인지를 촬영팀에게 말한 뒤 경찰에 확인해 줄 것을 요했습니다

경찰서에서 확인 결과 그 곳 자유로 도로에서 여자가 사망한 사례는

전혀 없다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유로도로에서 사고사를 당한 40대 남자령의 사연은 진실이었던 것입니다

현재 그 곳 자유로도로에서 본 영혼은 젊은 여자가 아닌 40대의 남자로

그 곳 자유로 도로를 못 떠나고 맴도는 지방령이며 자유로도로에서

추락하여 사망한 사람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남자령은 자신의 집을 찿아가기 위해 모델같이 뺨치는 여자의 모습으로

둔갑을 하고 지나가는 차량을 붙잡거나 자신의 존재성을 드러내었던 것입니다

모델같이 이쁜 모습으로 보여야지만 차량을 세우겠죠...

여러 증인들이 귀신을 목격했다라는 장소는 분명이 깊은 사연을가진 영혼이

존재한다라는 겁니다

차에 대한 않좋은 기억때문인지 촬영당시 믿기지 않은 신기한 일도 일어났습니다

물론 방송에는 편집이 되어 나가지 않은 부분입니다

귀신이 나오기에는 이른 시간대라 저녁12시에 촬영에 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주로 귀신이 출몰하는 시간대는 자정12~ 2시 사이입니다

자정 12시경...

귀신이 나온다는 자유로도로에 세워둔 촬영팀차량과 제 차를 번갈아 가면서

"쿵쿵쿵쿵쿵쿵쿵~"

마구 두둥기며 자신의 도로에서 차를 치우라고 화를 내기까지 했습니다

그 소리가 어찌나 컸던지 차가 흔들거릴 정도의 소리였습니다

물론 사람의 짓은 전혀 아니였다라는 점입니다

촬영 당시 동행한 증인의 체험담은 제 팬클럽카페에 체험후기에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제 자유로귀신의 실체에 대해서 궁굼증이 풀리셨는지요^^


"자유로도로귀신괴담" 그 원인과 촬영후기는 시간관계상 여기서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