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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실화 영혼과의 대화
 
 
작성일 : 14-05-26 15:59
그루지 영화 이벤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94  
세계최초 영혼과 함께 보는 영화 "그루지" 이벤트가 방송과 언론에

화재가 되고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에게 영혼의 존재성을 어떤방식으로 느끼게 해줘야 될지

나름대로 참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 혼자만 주술이나 의식을 통해서도 보여줄수도 있었지만...

영혼의 존재성을 모두 느끼고 공감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낸

끝에 바로 이 방법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마치 영화속에서만 볼수있었던 일들이 그대로 현실로 들어나는 방법입니다

아무도 없는 방안에 싸늘한 기운이 느껴지고 창문을 닫아 논 상태에서

바람한점 없는 공간에 커텐이 흔들리고 책이 넘어 간다면 이는 귀신일까요?

시사회에 참석했던 여러분들 중에서는 평소에 일상생활속에서

영혼을 느끼거나 보신분들이 2/1 정도는 되었다라는 점입니다

이 분들은 가장 먼저 영혼의 기운을 느꼈을꺼라 봅니다

꼭 영매자나 주술자만이 영혼을 느끼거나 보는건 아닙니다

일반인들도 영매체질 기운을 가진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영혼을 부르는 진행중에 자신의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들고있던

소지품이 움직이거나 흔들렸다면 이는 영혼이 왔다라는 암시입니다

참고로 영혼을 불러들이는 행위는 다소 위험성이 있습니다

하오니 절대 호기심으로 행위를 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영혼을 불러들이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영매자를 통해서만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원리로 누구나 손쉽게 영혼을

부를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단지 불러들인 영혼은 왠만해서는 도로 나갈려고 하질않는 다라는 겁니다

결론은 영혼을 불러들이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불러들인 영혼을

다시 내 보내는게 힘든 겁니다

영혼이란 일반인들 눈에는 보이질 않는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빙의가 되거나 심지어는 집안에 않좋은 일이 생길 확률도 배재는 못하는 겁니다

그러나 누차 경고의 주의사항에도 불구하고 그루지 이벤트 시사회에

참석해주신 여러분들의 동의와 함께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굳은 여러분들의 마음가짐이라면 절대 귀신이 붙질 않습니다

또한 소혼식 진행중에 찍힌 흰색의 둥근원형의 형체를 일명 ORB라고 합니다

영혼의 모습은 주로 수분과 기 덩어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소 사진

전문가를한테 먼지나 물방울로 오인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허나 먼지나 물방울 모양 처럼생긴 ORB의 형체가 영혼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방법은 엄연히 다릅니다

그러나 사진을 보는 바로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이라면 극장내에서는 초를 밝히는 주술이 안전상 금지되어 있어서

제가 구상한 영혼소환식이 틀어졌다라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특별한 이벤트로 통해서 여러분들을 뵙게된 점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가장 고생이 많으셨던 분들은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신 영화사 관계자분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덕분으로 저의 카페회원님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밤 늦은 시간에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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