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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실화 영혼과의 대화
 
 
작성일 : 14-05-26 15:46
왜 영능력자들은 남의 능력을 인정해 주지 않죠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516  



이 부분은 공감을 하는 부분입니다

같은 영적인 일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매우 속상할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신명이 중요하면 남의 능력은 무시를하고 짋밟는지

그 부분이 매우 불쾌 하더군요

저 역시 수많은 무속인,법사분들의 홈페이지에서...

저의 능력에 관한 부분을 부정적인 견해로 글을 올린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구차하게 어려운 인간을 상대로 먹고 살 생각이 전혀 없으니...

경쟁상대로 보지 마시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부로

그렇게 애쓰실 필요 없다라고 말입니다

"누구나 거울로 귀신을 볼수 있다 "

물론 신기가 있는분들은 볼수도 있을 겁니다

다만... 그것이 착시냐.. 아니냐가 문제겠지요...

어떤 능력이건간에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보지 않은 것은

절대 단정을 지어서는 안된다라고 봅니다

남의 능력을 부정하는 영매자들은 어쩔수 없는 인간이기에

시기나 질투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참고로 전 상담자 혼자서 거울로 보는것이 아니라...

제가 거울로 통해 영혼의 모습을 보여주고..

한번 거울로 통해 영혼을 본 사람들은 제 기로 다른 상담자의

몸 안에 영혼을 동시에 같이 보는 것이지요...

남들이 다하는건 능력이 아니라 봅니다

만약 능력이 아니라면 신이란 존재도 없는데...

굳이 신을 받을 필요도 모실 필요도 없으니 얼마나 행복하겠는지요...

저도 이 부분 때문에 기꺼이 방송 촬영에 임하여 준 것입니다

방송이나 언론을 무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분들 바보가 절대 아닙니다

세상 어딜가도 신기한 능력이 있다는 소문이 들리면 온갖

첨단 과학 장비를 동원해서 능력에 대한 실험에 들어 갑니다

거기서 인정을 받으면 바로 능력입니다

그래야 똑같은 인간일 뿐입니다

인간은 신이 아니라 단지 인간일 뿐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상담을 하면서 영적인 능력이 아까울 정도로

영감이 맑은 상담자도 많이 보았습니다

신의 계급의 차이를 따지기 이전에 상담자의 능력이 인정되면

인정해 줄 것은 인정을 해주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옛말에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자신의 신명이 최고다라는 영매자나 남의 능력을

헐뜯고 비방하고 시기하는 분들에게는 상담을 받지 마시고

겸손하고 예의가 바른 영매자에게 상담을 하시길 권합니다

그런 분들이 바로 진정한 수행자라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마음을 비운자는 영 또한 매우 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