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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실화 영혼과의 대화
 
 
작성일 : 14-05-26 15:06
저 인간은 귀신이 안 잡아가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753  


정말 너무도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누구나 이런 부분은 한번쯤 생각해 보리라 봅니다

참 억울하죠...

알고보면 착한 사람이 더 빨리 단명하니 말입니다

귀신이 사람은 귀신같이 알아 봅니다

달리 귀신이 아니겠는지요...

귀신 역시 인간과 마찬가지로 마음이 어질고 착하고

영이 맑고 깨끗한 인간을 좋아합니다

진짜 독한 사람들은 귀신도 싫어합니다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악한 사람의 경우 악신이 거의 지배를하여 조정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그러니 왠만한 귀신이 접근을 안할수 밖에요...

유형철 같은 경우 악신의 지배라 볼수 있습니다

인간이 맨 정신으로는 도저히 그런 행위는 절대하질 못합니다

이럴 경우 빙의에 속합니다

머리에 칼을 두고 자서 가위에 안 눌린다는 근거는

단지 속설에 불과합니다

머리에 칼을 두고 자고 난 다음 가위 증상이 사라졌다면

이를 영적으로 보기 보다는 우연의 일치라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치 않은 경우도 있으니깐요...

귀신은 절대 칼을 무서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라는 것만

알아 두시길 바랍니다

수맥이 많이 흐르는 곳에 누워 자게 되면...

물 위에서 자는 겪이니 자고 일어나면 뭔가 개운치 않고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을 겁니다

심지어는 환청,환시가 올수 있사오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가위에 눌릴 경우...

고정적인 방향에서 주무시지 마시고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여 주무시길 바랍니다